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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건설, ‘남한강의 아침’ 전원주택 단지 분양
3.3㎡당 85만원 선에 분양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2/12/13 [18:09]
▲ 호영건설의 ‘남한강의 아침’ 전원주택 단지 조감도.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호영건설(주)는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적금리 519-3 외 23필지 일대 '남한강의 아침' 전원주택 단지를 분양한다.

'남한강의 아침' 전원마을은 전체면적 1만㎡(도로·공유지분 포함)에 25필지(331㎡ ~ 1,000㎡)로 구성되어 있으며, 25필지 모두 자연수목과 강변에 둘러싸인 친환경 전원주택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85만원 선이다.

이 단지는 여주 IC에서 약 5분 거리에 있고, 전면에 180도 강조망으로 도로로 강변 자전거길 및 산책로를 직접 이용할 수 있다.

미지의 강천섬이 가평의 남이섬처럼 개발 중에 있어 향후 내집앞 마당처럼 걸어서 이용가능 하다. 5분이면 여주 시내 및 여주 이마트, 신세계 첼시아울렛, 여주역(공사 중)을 이용할 수 있고, 버스노선 운행 등 교통 여건이 좋아 시내 접근성 및 서울 출퇴근이 용이하다.

전원주택 분양팀 관계자는 "최근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필지에, 매매금액이 3.3m2당 85만원 선으로 인근 분양 중인 전원주택 단지 토지 시세보다 약 20~30% 저렴하고, 강천섬 개발, 여주시 승격, 복선전철 등 개발호재와 인접하여 서울, 분당 등에 거주하는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남한강의 아침은 입금 선착순으로 필지 배정을 하며 잔금완납즉시 소유권 이전등기가 가능하다.
/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2/12/13 [18:09]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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