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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자매지 ‘조명과 인테리어’, ‘조명디자인’으로 제호 변경
세계의 조명디자인 분야를 개척한 잡지 … 창간 32주년 맞아 ‘세계를 대표하는 조명디자인 잡지’로 정체성 확립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21/04/12 [14:21]

지난 1989년 4월 24일 창간한 본지 자매지인 ‘조명과 인테리어’(Lighting & Interior)가 오는 4월 24일 창간 32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잡지의 제호(제호 : 이름)을 ‘조명디자인’(Lighting Design)'으로 변경했다.


이와 관련해서 ‘조명과 인테리어’를 발행하는 ‘조인미디어그룹’은 잡지에 관한 등록사무를 관장하는 정부기관에 제호 변경에 필요한 행정적인 조치를 지난 3월 5일 모두 완료했다. 이에 따라 ‘조명과 인테리어’는 2021년 5+6월호부터 새로운 제호인  ‘조명디자인(영문 표기 : Lighting Design)으로 발행된다.


‘조인미디어그룹’이 창간 32년 만에 ‘조명과 인테리어’의 제호를 ‘조명디자인(Lighting Design)으로 변경한 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조명디자인 잡지‘인 ’조명과 인테리어‘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정립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그동안 조명 및 인테리어 분야에 머물러 왔던 취재·보도·논평의 폭을 ‘모든 분야의 조명디자인’으로 확대하려는 의도도 담겨 있다. 이번의 제호 변경을 계기로 ‘조명과 인테리어’는 ‘실내 및 옥외를 포함해서 조명디자인이 실시된 모든 분야’로 취재와 보도, 논평의 폭이 대폭 확대된다.


지난 1989년 4월 24일 ‘월간 조명’이라는 이름으로 창간된 ‘조명과 인테리어’는 1992년에 국내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요청에 부응해서 조명과 인테리어를 아우르는 ‘조명과 인테리어’로 제호를 변경해 지금까지 32년 동안 발행됐다.


‘조명과 인테리어’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최초로 창간된 ‘조명디자인’ 잡지로서, 그동안 세계의 조명디자인 분야를 앞장서 개척해 왔다.

 

그 결과 ▲독일 프랑크푸르트국제조명전시회(Light+Building) ▲중국 광저우국제조명전시회 ▲홍콩국제조명전시회 ▲일본 LED/OLED전시회 ▲대만국제조명전시회 등 세계적인 국제 규모의 조명전시회에 모두 ‘VIP 언론매체’로 초청되는 세계적인 조명디자인 잡지로 성장했다. 그동안 ‘조명과 인테리어’는 격월간으로 모두 193호가 발행됐다.


‘조명과 인테리어’가 이름을 바꾼 ‘조명디자인’ 잡지는 오는 5월 10일 ‘세계의 조명디자인 분야를 대표하는 잡지’로 발행된다.
/김중배 大記者  

기사입력: 2021/04/12 [14:21]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