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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만사’, 식약처 허가받은 ‘심층수·천연응고제’만 사용
남해 지하 염수, 백년초 선인장 등 천연응고제를 사용해 건강한 두부 만들어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21/02/06 [17:35]

 

▲ 심층수 관련 식약청 허가서, 두만사 간수법, 매장 및 메뉴.(사진제공=두만사)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두만사를 론칭한 공존컴퍼니가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 지하 염수, 백년초 선인장 등 천연응고제를 사용한 건강한 두부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두만사가 만드는 두부는 870m 해양암반심층수를 활용해 마그네슘 함량이 적고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칼슘의 함량이 월등히 높으며 부드러운 맛을 낸다. 또한 마늘, 매실, 백련초 등을 활용한 천연식물류 조성물의 두부 응고제로 고품격 프리미엄 바이오 두부를 선보이며 식품특허 20여건을 보유 중인 남해마늘연구소와 공동 연구해 두부의 품격을 한 차원 끌어 올렸다.

 

더불어 두만사는 일반 백두부 이외에 야채두부, 표고버섯두부, 흑임자두부에 콩물까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고려한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년 외길 두부장인’이자 ‘대한민국 한식대가’를 수여받은 공존컴퍼니 ‘두만사’ 노정욱 대표는 국내 두부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2020년 3월 가맹 사업을 시작한 두만사는 현재 전국 약 50호점의 가맹점을 영업 중이다. 1공장 절곡 공장은 남양주에, 조립 2공장은 본사 내에서 직접 기계 제작, 공급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대표이사 이하 전 직원도 두부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250개 매장에 기계를 설치한 실적도 보유했다.

 

공존컴퍼니는 급격히 오른 인건비 때문에 고민이라면 두만사는 1인이 창업할 수 있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고 두부는 면역력, 건강식품이라 더욱 좋은 창업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카드사 통계자료에 근거하면 늘어난 집콕, 재택근무로 소비처의 주된 장소가 주택지 반경 1km인데, 대부분 주택가에 오픈한 두만사는 매장 내에서 수제 두부 제조 및 판매가 가능한 좋은 아이템이라 여성 소자본 창업, 남자 소자본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로 코로나19 극복 이벤트로 50호점까지 로열티 면제와 200만원 상당의 국산콩 지원 이벤트를 동시 진행해 성공 창업을 기원하는 행사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창업비 부족 시에는 일부 렌털도 가능하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 문의,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두만사(두부를만드는사람들)를 론칭한 공존컴퍼니는 두부제조 기계 자체 생산 및 A/S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부 프랜차이즈이다. 두부제조 기계 한 대로 만들어내는 제품도 다양하다.

 

두만사는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남해 지하 염수, 백년초 선인장 등 천연응고제를 사용해 두부를 만들며 일반 백두부 외 야채 두부, 표고버섯 두부, 흑임자 두부에 콩물까지,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 입맛을 고려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가맹 사업은 2020년 3월 시작해 지금은 대략 40곳의 가맹점을 영업 중이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1/02/06 [17:35]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