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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제55회 대전창업포럼’ 개최
스타트업 사업 소개·강연·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해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20/09/08 [13:05]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55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최근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창업 등 지역경제계의 공동관심사에 관한 포럼을 개최하는 것도 그런 사업 중 하나이다.


이와 관련해서 대전광역시는 ‘제55회 대전창업포럼’을 대덕테크비즈센터 1층 SPACE-N 오픈스페이스에서 8월 20일 오후 2시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55회 대전창업포럼’에는 대전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ETRI, 에트리홀딩스가 공동주관단체로 참가했다.


이번 포럼은 ‘5G Mobility 전망과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스타트업 사업 소개와 강연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강연이 끝난 뒤에는 토크콘서트가 이뤄졌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대규모 인원이 모이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들은 온라인 송출을 위한 장비가 마련된 오픈스페이스에서 발표를 하고 참가자들은 온라인으로 접속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타트업 사업소개는 ‘5G Mobility 전망과 비즈니스모델’을 주제로 ‘60/70 GHz를 이용한 차량용 뒷좌석 감지 시스템’(에이유 김백현 대표), ‘노크(Knock) 근거리 무인 자율주행 배달 서비스’(디하이브 김재영 대표), ‘Edge computing 및 자율주행차 데이터 취득 및 알고리즘 검증 솔루션’(셀플러스 김정삼 대표) 등으로 진행됐다.


강연시간에는 ‘모빌리티 변화 방향과 전략’(SK텔레콤 윤성욱 매니저), ‘5G×AI×MEC로 태어난 5G시대 서비스’(래블업 조만석 수석연구원), ‘현대자동차 Mobility 사업방향과 차량 Connectivity 활용’(현대자동차 허범석 前 연구원)로 진행됐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CNTTECH 전화성 대표와 함께 스타트업 및 강연자들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대전지역 창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20/09/08 [13:05]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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