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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건영, 하남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 ‘우성 미사타워’ 상가 9월 분양
총 101개 점포로 구성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9/03 [13:42]
▲ 미사지구 미사타워 조감도. (사진제공=제야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우성건영(주)는 경기 하남미사지구 중심사업지 1-2BL에 ‘우성 미사타워’ 상가를 9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4층~지상 14층, 2만5,770.55m² 규모로 24m, 20m 도로를 접하고 있다.

전용률 52.56%며 망월천 호수 근린공원 인접뷰와 반경 500m에 아파트 1만1,897세대 배후수요를 확보했으며 삼거리 코너입지다.

뛰어난 외부 노출성과 하남 미사 중상지구 내에서 가장 빠른 입주로 각종 프랜차이즈, 병의원, 학원 등 업종 선점이 기대된다.

1층 기준으로 3.3m²당 2,600만원대~4,600만원대로 1층 19개 점포, 2~14층 82개 점포, 총 101개 점포로 구성된다.

층별 권장업종은 1~8층은 편의점, 약국, 안경점,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각종 프랜차이즈, 전문음식점, 은행 등 금융기관, 병의원, 학원, 키즈카페 등 9~14층은 세무사, 변호사, 법무사 등 전문직 섹션 오피스 등이다.

최근 강남생활권으로 주목받는 미사강변도시는 상가분양이 인기를 끌며 높은 분양가에 낙찰 되고, 아파트 분양권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거래되는 등 열기가 뜨겁다.

하남 미사강변도시 ‘우성 미사타워’는 인접지와의 상권 단절로 인한 항아리 상권으로 상업용지의 개발로 유입되는 인구와 하남미사지구 및 주택계획대로 입주를 통해 상주하는 약 10만명에 인구까지 흡수할 전망이다.

미사강변도시의 상업용지 중 유일하게 의료시설 용도 허용이 가능하고, 각종 음식점, 카페, 쇼핑, 병의원 등이 들어서는 메디컬 상가로서 미사강변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특히,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경우엔 입주가 진행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갖춰지기 때문에 추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과 매매 경쟁이 치열하다.

인근에 삼성엔지니어링 본사를 비롯해 세스코, 세종텔레콤, 나이스홀딩스, 나이스신용평가정보 등의 기업들이 입주를 마친 강동첨단업무단지를 비롯해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위치해 있고, 향후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개발이 완료되면 배후수요가 더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환경으로는 인근에 상일IC를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2018년에는 지하철 5호선인 미사역이 개통예정으로 강남생활권으로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9/03 [13:42]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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