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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 분양
총 687가구 분양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9/03 [13:26]
롯데건설(대표 : 김치현)은 오는 9월 4일 경남 창원시 합성1구역을 재개발한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롯데캐슬’ 브랜드로는 창원시 전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59~100㎡로 구성된 1,184가구의 대단지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50가구, ▲84㎡A 274가구, ▲84㎡B 359가구, ▲100㎡ 4가구로 총 687가구다.

이 단지는 창원·마산을 아우르는 직주근접 주거지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하이트맥주, 사화협동화단지가 가깝고 차로 마산자유무역지역까지 10분, 창원국가산업단지까지 2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마산의 중심을 관통하는 3.15대로와 연접해 있어 자동차 이동이 편리하며, 다양한 버스노선이 교차하는 마산시외버스터미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여건도 좋다. 또한 KTX 마산역과 창원역이 가깝고 남해고속도로 동마산·서마산IC 진입이 용이해 부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심 재개발 단지인 만큼 풍부한 생활편의시설도 이 아파트의 자랑이다.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의 잘 갖춰진 상권을 이용할 수 있으며 CGV, 롯데시네마는 물론 마산 야구장을 비롯해 마산 종합 운동장 등 다양한 문화·여가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쇼핑시설 접근성이 좋으며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이 가까워 의료시설도 풍부하다.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6만여㎡에 달하는 넓은 대지면적에 건폐율 12.5%를 적용하고 단지의 절반이 녹지가 되도록 조경률을 48%로 조성했다. 롯데건설은 놀이, 운동, 휴게공간을 밀집시켜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야외공간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도 우수하다. 특히 3,388㎡에 달하는 커뮤니티는 대형 브랜드 단지가 부족한 합성동 일대에서는 최대 규모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총 3개동으로 스터디&오피스센터, 컬쳐&스포츠센터, 시니어&키즈 클럽으로 구분된다.

스터디&오피스센터는 도서관, 독서실, 스터디룸 등 독서와 학습을 위한 공간과 관리사무실 등으로 구성되었다. 컬쳐&스포츠센터는 맘&키즈카페, 문화강좌실 등 문화생활을 위한 공간과 골프클럽,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클럽 등 실내스포츠 공간을 확보했다. 시니어&키즈 클럽은 경로당과 어린이집으로 구성했다.

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는 기존의 마산시 상권과 창원시 상권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핵심 입지를 자랑해 교육, 생활, 교통, 문화 등 주거생활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져 있다”며 “롯데캐슬 브랜드로 창원에서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대기수요자가 많아 분양 전부터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71-8번지 일대에 마련된다. 롯데건설은 9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9일 1순위, 9월 1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9월 16일 발표되며 계약은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9/03 [13:26]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