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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 남성용 바이터 진 출시
21만9,000원에 판매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8/18 [18:34]
▲ 오리지날 빈티지 데님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가 빈티지한 구제워싱이 세련된 남성용 바이터 진을 출시한다. (사진제공=엠케이트렌드)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오리지날 빈티지 데님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엠케이트렌드, 대표 : 김상택, 김문환)가 빈티지한 구제워싱이 세련된 남성용 바이터 진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버커루의 바이터 진은 다크 인디고 컬러의 무거운 느낌과 과감한 디스트로이드 연출을 통해 와일드한 감각을 더욱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버커루만의 특별한 워싱과 자연스러운 워커핏으로 빈티지의 느낌을 극대화했으며 스판 소재를 사용해 높은 활동성까지 갖추어 강한 남성을 어필하는 룩으로 최적의 아이템이다.

특히 개성있는 바이터 진에 맞춰 상의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나 심플한 디자인의 맨투맨 티셔츠와 함께 입으면 최근 트렌드인 유니크한 놈코어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하는 빈티지 스니커즈나 워커를 매치하면 일상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부각시킬 수 있다.

버커루 관계자는 “바이터 진은 버커루가 자랑하는 수제 구제 데님 라인으로 빈티지함을 강조해 이미 많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라며 “이번 바이터 진으로 감성적인 가을 남자 스타일을 연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버커루 바이터 진은 전국 버커루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8/18 [18:34]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