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부동산 > 아파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삼성물산, ‘래미안 용산 SI’ 일부세대 분양
국내 유일의 환승역세권 아파트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7/29 [18:18]
▲ 래미안 용산 SI. (사진제공=아해스타컨설팅)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래미안 용산 SI는 7월 19일 “브랜드 선호 1위인 삼성물산 시공으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부 세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용산전면3구역 삼성 래미안 용산 SI 현장으로 인접해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무산으로 침체되었던 용산지역이 미군기지 이전 확정 이후 신분당선 연장개통 확정, 현대산업개발과 손잡은 HDC신라면세점 현대아이파크몰 입점확정, 의료관광 병원예정으로 외부유입 요인들이 발표되면서 부동산 투자 0순위로 부상하 고 있다.

서울의 중심임에도 불구하고 용산개발이 더딘 이유 중 하나인 미군기지가 2016년 이전하고 용산 민족공원이라는 국내 최대의 공원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삼성 래미안 용산 SI’ 현장은 현재도 최고의 역세권인 1호선, 4호선, 중앙선, KTX, ITX, 경의선이 있고 신분당선 연장 확정으로 7통14달의 전철 교통망이 있는 국내 유일의 환승역세권으로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입주시점에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특히 최근에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이 신라면세점을 운영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용산아이파크몰에 세계에서 도심권 최대면적의 면세점이 들어올 예정으로 글로벌용산 지역은 외국계 CEO나 주재원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될 것이며, 국내 기업체 임원용과 대사관 임직원과 바이어들의 숙소수요가 많은 렌트가 이뤄지고 있어 임대 수익률이 높은 곳으로 투자 선망 지역이다.

용산아파트와 용산오피스텔로 분양 중인 용산구를 대표할 래미안 용산 SI는 브랜드 선호 1위인 삼성물산 시공으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부 세대를 분양하고 있으며, 기존 오피스텔과의 차별화로 생활의 편리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추구한 신개념 주거 공간으로 40층 트윈타워 2개동으로 오피스텔은 5층~19층, 아파트는 20층~40층으로 배치되고 오피스와 판매시설은 지하 2층~지상 4층, 주차장은 지하 3층~지하 9층에 있다.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래미안 용산은 쾌적한 주변환경, 뛰어난 교통과 생활 편의시설이 가장 큰 강점이다

한강 시민공원, 용산 가족공원 등이 가까이 있으며, 용산 민족공원은 서울숲의 2배 면적인 243만㎡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개발 후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 삼성 래미안 용산 SI 브랜드에 걸맞는 알찬 내부설계도 주목받고 있다.

오피스텔 내부 기준 천정고를 2.7m로 설계해 쾌적한 공간과 넓은 수납공간을 마련했으며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커튼월 창호 적용과 로이 이중 유리로 우수한 조망과 채광성을 확보했다.

래미안 용산 SI 주변에 용산아파트 가격과 용산오피스텔 가격을 주도했던 시티파크, 파크타워, 아스테리움등 명품 주상복합이 있어 이와 함께 준공예정인 엠버서더호텔 아모레퍼시픽사옥 대우 푸르지오 써밋과 함께 용산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군기지 이전 이후 침체된 부동산경기 활성화를 위한 정부발표이후 조기 개발로 인해 용산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면서 실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타입은 조기 마감되고있고 잔여세대 또한 곧 마감될 예정이라고 분양사무소측은 서둘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래미안 용산SI 분양 관계자는 “래미안 갤러리 방문 시 원활한 상담과 관람,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원활한 삼담지원을 위해 1 : 1 담당직원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계약금은 정액제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7/29 [18:18]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