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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앤에스투자개발, 마곡 최초 플랫폼 오피스 ‘마곡 사이언스타’ 분양
3.3m²당 평균 600만원대에 분양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7/29 [16:45]
▲ 마곡 사이언스타 조감도. (사진제공=제야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서울의 마지막 알짜 택지지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곡지구에서 신개념 플랫폼 오피스가 나온다.

케이앤에스투자개발㈜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C4-4, 5 블록에 위치한 마곡 최초 플랫폼 오피스인 ‘마곡 사이언스타’를 이달 분양한다.

‘마곡 사이언스타’는 지상 1∼4층은 상가 60실, 지상 5∼13층은 섹션 오피스 200실로 조성된다.

‘플랫폼 오피스’란 사람들이 모이는 기차 플랫폼처럼 비즈니스의 기반이 되고 마곡지구의 중심축이 되는 오피스를 말한다.

마곡지구의 가장 중심인 LG사이언스파크 바로 앞에 위치한 ‘마곡 사이언스타’가 향후 마곡지구 상권·교통·교류의 중심이 되고 나아가 마곡 오피스 투자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곡 사이언스타 오피스는 넓은 휴게실과 회의장을 갖췄으며 1층~3층에 에스컬레이터와 4기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이용 고객과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분양가격도 분양가는 3.3m²당 평균 600만원대로 현재 인근에 분양중인 C사의 3.3m²당 850~1,000만원, P사의 3.3m²당 830~870만원보다 20% 이상 저렴해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한 분양 관계자는 “마곡 사이언스타는 이미 분양된 다른 오피스들보다 저렴하고 소형 평형대의 섹션 오피스를 지향했기 때문에 소액투자가 가능해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준공시까지 자금부담이 없으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7/29 [16:45]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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