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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등 12종 출시
총 1,800억원 규모로 판매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7/21 [18:17]
미래에셋증권은 연 7.6% 하이파이브형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등 12종을 7월 24일 오후 2시까지 총 1,8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7926회 하이파이브형 ELS’는 S&P500 지수,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7.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6%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미 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HSCEI 지수, 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7.2% 스텝다운형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 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7/21 [18:17]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