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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범죄예방을 위한 법사랑 3호 셉테드 사업’ 준공식 개최
해저터널 입구 부근에 가로등, 수목등 설치 등 추진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7/09 [14:28]
▲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의 ‘범죄예방을 위한 법사랑 3호 셉테드 사업’ 준공식. (사진제공=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지청장 : 박장우)은 지난 7월 7일 12시 통영시 당동 16-1에서 통영시청,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회장 : 오세광) 위원들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법사랑 3호 셉테드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법무부 법질서 실천운동 중 하나인 셉테드 사업은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건축설계기법을 지칭하는 것으로 통영검찰청과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는 관내 범죄취약 지역에 셉테드 전략을 활용한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 9일 법사랑 2호 셉테드 사업으로 거제시 아동보호시설인 '콩이네 집' 주변에 가로등 및 도로반사경을 설치하였다.

이번 법사랑 3호 셉테드 사업은 야간에 청소년들이 모여 우범지대를 형성하는 범죄 취약지를 선정하여 야간 현장 답사 후 가로등 2기 및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한 수목등 8기를 설치한다.

통영검찰청은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 등과 연계하여 '법질서 실천운동'으로 관내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7/09 [14:28]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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