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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거미, 연인 조정석과 “둘이 싱글 하나 내도 될 거같다"
김경화/I선데이뉴스 기사입력  2015/06/05 [21:19]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거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목소리 보험은 필수! 음색깡패’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승철, 정엽, 거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국진은 “얼마전 지인들을 초대해서 생일 파티를 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2년 전인데, 큰 파티는 처음 해봤다”고 답했다.
 
이어 거미는 “빅뱅, 2NE1, 씨스타 등 아이돌친구들과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덧붙였다. 윤종신은 "혹시 생일 파티에 그분도 있었나요?"라며 거미의 연인 조정석에 관한 질문을 던졌고 이에 거미는 수줍은 미소로 "예"라고 답했다. 

거미의 대답에 MC들은 "거기서 만난 거 아니에요? 그 당시에 사귀는 중이었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거미는 두 질문에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김국진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는데 그 친구가 어떻게 그 자리에 왔냐? "고 물었고 거미는 "친분이 있었다"고 대답했다. 
 
한편 거미는 남자친구인 조정석이 노래를 시키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듣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윤종신은 “남자친구도 노래 잘하지않냐”며 “둘이 싱글 하나 내도 될 거같다. 이메일 줘 봐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출처 - MBC>
 
 
기사입력: 2015/06/05 [21:19]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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