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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어린이 장 건강 유산균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17종 복합 유산균 등 함유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4/28 [19:10]
▲ LG생명과학이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한다. (사진제공=LG생명과학)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이 4월 27일 성장기 아이들 건강에 필요한 복합유산균 17종과 면역기능에 필요한 미네랄인 아연 등을 담은 어린이 장 건강 유산균 제품,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우리 몸 속에는 약 100여 종의 균이 100조 마리 이상 서식하고 있으며 이 균들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을 먹고 살아가는데 우리 몸에 이로운 유익균도 있고 인체에 해로운 대장균 같은 유해균도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갔을때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뜻하는 말로, 장 속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한 균은 증식시켜 장 속 유산균 밸런스를 지켜주며, 원활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장 건강이 단순히 원활한 배변활동을 넘어 중요시되는 이유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 70% 이상이 장 속에 존재하기 때문으로, 장 건강은 곧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된다. 신생아는 유익균이 가득한 건강한 장을 갖고 태어나지만, 출생 후 유아식 등을 시작하고 다양한 유해환경에 노출되면서 유해균이 늘어나게 되어 장 속 유익균과 유해균의 관리가 중요해진다. 이 때문에 아이들만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권장하는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수 많은 종류가 있는 만큼 장에서 각기 다른 역할을 하므로 한 종류의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 보다는 여러 종류의 균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특히 전문가들은 락토바실러스균과 비피더스균이 같이 들어있는 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해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 17종의 복합 유산균을 100억 마리 투입했으며, 특히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비피더스균 4종과 락토바실러스균 11종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락토코쿠스 1종, 스트렙토코쿠스 1종을 포함한 총 17종의 유산균이 복합적으로 들어있다. 그리고 아이들의 면역기능에 필요한 미네랄인 아연을 1일 섭취기준 대비 100% 함유했다. 뿐만 아니라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하여 유산균 활성화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영양분의 효과적인 소화 흡수를 돕는 복합 소화효소 7종,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C, 비타민 B2, 엽산 등 보조성분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 설탕없이 딸기 과즙과 자일리톨로 새콤달콤한 딸기맛을 건강하게 설계하여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육아 시 부모님의 가장 큰 관심요소는 성장과 면역건강이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 강화가 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는 단순히 배변활동을 넘어 면역건강에도 필수적이기에 아이들만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어른용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기 보다는 아이들만을 위해 설계된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아이들 장 건강과 면역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딸기맛 분말 타입으로 설계되었으며 하루 1포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면 되고, 1개월분 제품의 가격은 2만8,000원이다. 리튠 온라인몰(www.retune.co.kr)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신제품 론칭 기념으로 4월 28일부터 1주일 간 CJ오클락(www.oclock.co.kr)을 통해 100일분 특별구성가격 3만9,900원에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 상담실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4/28 [19:10]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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