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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케이프, 트레킹 전용 배낭 '발더 27' 출시
등판에 타공 소재와 에바 소재 적용해 쾌적하고 안정감 있는 착용감이 특징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3/27 [16:32]
▲ 노스케이프의 트레킹 전용 배낭 '발더 27'. (사진제공=노스케이프)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노스케이프(NorthCape)가 봄 산행에 적합한 트레킹 전용 배낭 '발더 27'(사진)을 출시했다.

'발더 27'은 트레킹 산행에 적합한 27리터 배낭으로 가벼운 산행이나 트레킹 활동 시 활용하기 유용한 제품이다.

트레킹 배낭 발더 27은 등산 시 땀이 많이 차는 등판 부분에 촘촘한 타공 소재로 처리하여 통기성과 쿠셔닝 효과를 제공하며 고탄력압축 소재인 에바(EVA)를 적용하여 몸에 착 달라붙는 밀착력으로 배낭의 무게를 덜어줘 장시간 산행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이외에도 물건의 수납을 지퍼 형태로 개방하는 티어드롭(Teardrop) 디자인을 적용해 수시로 내용물을 넣고 꺼내기가 편리하며 배낭 전면에 서브 포켓을 채택하는 등 추가로 공간을 확보하여 가방의 수납력을 높였다.

색상은 머스타드, 그린, 와인 3종으로 남녀공용 제품이다. 가격은 13만8,000원이다.

노스케이프 백배순 전무는 "사람들은 보통 배낭을 수납용도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꼼꼼한 기준으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는 노스케이프 트레킹 전용 배낭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3/27 [16:32]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