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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테르 플래닝 스트레치 풀오버’ 출시
총 2종으로 구성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3/24 [17:43]
▲ 테르 플래닝 스트레치 풀오버. (사진제공=파타고니아코리아)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파타고니아코리아(대표 : 조용노, www.patagonia.co.kr)가 2015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테르 플래닝 스트레치 풀오버(Terre Planing Stretch Pullover)’를 출시했다.

신제품 테르 플래닝 스트레치 풀오버는 입고 벗기 쉬운 풀오버 스타일로, 파타고니아 특유의 깔끔하고 간결한 디자인과 더불어, 신축성 있는 소재 사용으로 활동성을 겸비한 실용적인 옷이다. 재활용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해 가볍고 편안하며, 원단 겉면은 내구성 발수(Durable water repellent, DWR) 처리로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다.

특히, UPF 50+(Ultraviolet Protection Factor, 자외선 차단 지수)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지니고 있어 선번(Sun Burn, 자외선에 의한 피부 염증 반응)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물에 쉽게 부식되는 금속 지퍼 대신 플라스틱 지퍼를 사용해 제품 수명을 늘렸으며, 손목 부분 고무 밴드는 팔을 편안하게 감싸 찬바람과 빗물이 옷 내부로 스며드는 것을 막아준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설주택 본부장은 “신제품 테르 플래닝 스트레치 풀오버는 머리에 뒤집어쓰는 풀오버 스타일로 착용이 간편하고, 마찰에 강하고 잘 늘어나기 때문에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활동에 모두 유용한 제품이다”라며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해 장시간 야외 활동 시 피부에 무리가 없도록 제작되었다”고 말했다.

파타고니아 테르 플래닝 스트레치 풀오버는 카모 블루(Painted camo glass blue, PAGB)와 그레이(Feather grey, FEA) 색상 등 총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18만8,000원이다.

한편 자외선 차단 지수는 원단을 통과하는 자외선의 양을 뜻한다. 파타고니아 자외선 차단 수치는 AATCC(American Association of Textile Chemists and Colorists, 미국섬유화학염색자협회) 인증을 받았으며, 15~24는 ‘좋음(Good)’, 25~39는 ‘매우 좋음(Very Good)’, 40~50은 ‘아주 훌륭함(Excellent)’으로로, 라이트 & 베리어블 후디는 Excellent 등급을 획득하였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3/24 [17:43]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