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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 멀티 액션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 출시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마리 함유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2/13 [20:05]
▲ VB(Vital Beauty)가 국내 최초의 4중 코팅 기술을 도입한 강력한 유산균 캡슐로 장 건강부터 신체를 케어해주는 멀티 액션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를 13일 출시했다.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뷰티푸드 브랜드 VB(Vital Beauty)가 국내 최초의 4중 코팅 기술을 도입한 강력한 유산균 캡슐로 장 건강부터 신체를 케어해주는 멀티 액션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를 2월 13일 출시했다.

VB의 ‘프로바이오’는 히알루론산 레이어로 잘 살고 착 붙는 4중 코팅 캡슐을 적용, 외부환경이나 체내 위산 등에 취약한 유산균이 죽지 않고 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수 있도록 생존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루 섭취로 100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장에 착 붙어 증식하며, 배변활동은 물론이고,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까지 잡아준다.

또한, 입부터 대장까지 소화기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인에게 적합한 9종의 복합 유산균 및 지초를 부원료로 함유하여, 건강한 장 환경 조성으로 인한 장 면역력 증진에 좋은 영향을 기대할 수 있다.

VB의 ‘프로바이오’는 캡슐 형태로 되어 있어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등 맛 성분을 인위적으로 내는 물질들을 최소화 하고,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이산화규소 등이 빠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산균은 모든 고객이 섭취해야하는 필수 건강기능 식품으로 자리잡은 만큼, 12개월 이후부터 누구나 섭취할 수 있고, 특히 건강한 장을 만들어 신체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장을 원하는 자기관리형 20~50세인 성인들에게 적극 권한다.

한편, 프로바이오틱스는 균주들끼리 서로 상생하며 장 내 유익균, 유해균을 증식하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유익균과 해로운 유해균의 밸런스를 적절히 조절하고, 면역세포의 70%가 포함된 장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해주는 유산균으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면역력 개선이 필요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프로바이오’는 전국 유명 백화점 설화수 매장, 아모레퍼시픽 몰, 가로수길 비비 다이어트 랩,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2/13 [20:05]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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