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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센바이오텍,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영양제 ‘뉴파워레시틴’ 출시
EPA성분으로 구성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1/16 [17:56]
▲ 고센바이오텍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는 뉴파워레시틴을 출시하였다. (사진제공=고센바이오텍)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고센바이오텍이 기존 홍삼레시틴의 난황레시틴과 함께 혈중 중성지질개선에 도움을 주는 EPA성분으로 구성된 뉴파워레시틴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혈중중성지방은 식사로부터 들어오는 지방이나 간에서 합성되는 지방이 혈액 속에 있는 형태로 지방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 EPA는 우리 몸안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하는 영양소다.

현대인들의 고질병인 고혈압이나 당뇨병은 유전적 원인 외에 지나친 콜레스테롤 섭취가 문제인 경우가 많다. 이는 혈액에 과도하게 쌓인 콜레스테롤이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유독 콜레스테롤 섭취에 민감하다.

그러나 각종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며 먹지 않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구성하거나 호르몬이나 소화액의 원료가 되는 물질로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적정량의 콜레스테롤을 섭취하며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혈액 속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이 되는 영양성분으로는 레시틴이 있다. 식약처에서도 레시틴을 콜레스테롤 개선 기능이 있는 성분으로 명시하고 있는데, 레시틴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콩이나 계란 노른자에도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다. 특히 난황레시틴은 영양소나 흡수율이 모유에 버금갈 만큼 뛰어나다.

계란에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먹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오히려 난황레시틴은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유화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는 낮춰준다. 이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난황레시틴을 섭취하는 것이 개선에 도움이 된다. 레시틴 기능과 EPA기증이 함유된 뉴파워레시틴은 현대인들의 고민 중 하나인 혈행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뉴파워레시틴은 홈페이지 파워레시틴(www.powerlecithin.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1/16 [17:56]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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