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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무배당 효도드림 실버암보험(갱신형)’ 출시
암 진단 시 최고 4,000만원 보장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5/01/16 [17:21]
▲ ING생명이 무배당 효도드림 실버암보험(갱신형)을 판매한다. (사진제공=ING생명)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ING생명(www.inglife.co.kr, 대표 : 정문국)은 1월 9일 “나이가 많아도,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어도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효도드림 실버암보험(갱신형)’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61~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간편심사를 통해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하다.

암 진단 시 최고 4,000만원을 보장하며, 피보험자가 암에 대한 보장개시일 이후 암으로 진단확정 되었을 경우에는 이후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는데,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없을 때에는 5%, 부모 가입 시 자녀가 계약자인 경우 최대 2%, 본인이 계약자이면서 만 1년 이상 유지 중인 당사의 보험계약이 있으면 1%, 자동이체 시 1%가 할인된다.

ING생명 곽광오 상무(상품부문장)는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는데 나이 제한과 고혈압 당뇨 등으로 노년층의 암보험 가입률은 저조하다.”며 “60세 이후부터 암 발생률이 급격히 높아지므로 노년층에서 암보험 가입을 적극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5/01/16 [17:21]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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