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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기업, ‘용인 동백모던힐 타운하우스’ 분양 실시
3억원대에 분양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4/12/24 [17:17]
▲ 동백모던힐 타운하우스. (사진제공=경민기업)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타운하우스와 동호회 마을 등 단지 단위로 건축돼온 블록형 단독주택용지에서 내년부터는 개별적으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게 된다. 또 50가구 미만으로 정해진 수용가구 수 상한선도 폐지되면서 ‘땅콩주택’ 등 소규모 단독주택을 지을 수 있어 사업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용인지역은 타운하우스의 공급량이 많았는데 예전 고분양가의 대형 타운하우스에서 현재는 실속형의 타운하우스가 많이 공급되고 있으며, 기존의 대형 타운하우스도 가격을 낮춰 분양을 하고 있어, 힐링문화와 더불어 문의가 많은 편이다.

고급스로운 유럽풍 건축외관을 표방한 전원주택형 타운하우스 크렌시아는 총 110세대 규모에 대지전용면적 214~330㎡(구, 63~100평), 건축면적 76~115㎡(구, 23~35평)로 구성됐다. 건축면적 외에 다락방, 데크공간이 서비스로 별도 제공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다.

용인 고기동 타운하우스 ‘포리스타’는 서분당IC 인근에 위치한 총 가구 수 40가구의 최고급 전원주택지이다. 특히, 성남 대장동과 경계를 사이에 두고 마지막 서판교라 불리는 5,800세대의 대장동 개발계획과 맞물려 있는 용인 고기동은 투자로도 그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까사델피노 동백’은 4억원대 소형타운하우스로, 지상 3층짜리 단독주택 18개가 모여 54가구를 이룬다. 소형타운하우스지만 넓은 공간을 느낄 수 있도록 높이 4m의 천정고를 전 세대 거실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중대형 평형대에 버금가도록 거실을 넓게 설계했다. 소형 국민주택규모 거실은 4.0m×3.7m이지만 ‘까사델피노 동백’은 4.5m×4.2m 규모다.

단독 블록형 주택단지· 합리적 분양가라는 강점을 두루 갖춘 고급형 타운하우스인 세종 그랑시아도 주목받고 있다. 두 개 단지 55세대로 구성되며 단독정원, 풀빌트인 가구·천정형 냉난방기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방 5개, 욕실 5개, 주방 2개, 주차 3대 및 각 세대 별 취미, 작업실, 기타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다목적인 공간이 별도 구성되어 있다

용인보라동의 드가웰윈은 총 가구수 260세대로 1,2차 공사가 진행 중이며, 3억 중반부터 4억 중반까지 다양한 분양가 12개의 개인 맞춤형 디자인 설계 제공을 통해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를 수 있다.

그 중 가장 위치나 가격 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타운하우스가 최근 오픈했다. 용인 동백역 최초로 분양을 시작한 ‘모던힐’(www.동백모던힐.com)이 그 주인공이다. 동백역과 불과 400m 거리에 위치한 이 초역세권 타운하우스는 편리한 교통과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입지는 분당, 판교에서 출퇴근 20분 거리이며 수원IC,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용인동백 ‘모던힐’은 84세대로 이뤄지며 단독정원, 풀빌트인 가구, 부부 테라스, 천정형 에어컨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통학차량을 지원하며 단지 내 어린이집이 운영 예정이다. 또 단지 전체를 둘러싼 산 조망과 등산로는 진정한 웰빙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생활여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백지구의 편리성과 초역세권을 갖췄음에도 3억원대라는 분양가는 파격에 가깝다는 평가다. 실전용면적에서도 기존 타운하우스에 비해 높은 전용면적을 제공했으며, 추가옵션이 없는 실속 있는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4/12/24 [17:17]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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