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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만, 국립한글박물관 개관 기념 한정판 넥타이 출시
캘리그라피 작가 강병인과 한글 디자인 넥타이 출시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4/10/10 [17:59]
▲ 한글날 568 돌을 맞이해 대한민국 대표 한글디자이너 이건만과 캘리그라피 작가 강병인이 만나 한글로 디자인된 넥타이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사진제공=이건만 에이앤에프)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한글날 568 돌을 맞이해 대한민국 대표 한글디자이너 이건만과 캘리그라피 작가 강병인이 만나 한글로 디자인된 넥타이를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이번에 기획된 한글넥타이는 10월 9일 국립한글박물관 개관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우리의 문화유산인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글날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이건만 디자이너는 한글과 전통문양을 패션에 접목하여 ‘이건만’만의 독특한 디자인 코드를 창조하고, 핸드백, 지갑, 넥타이, 스카프 등 패션잡화 외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과거 ‘서울핵안보 정상회의’에 세계 각국 정상들의 넥타이와 스카프를 디자인하기도 한 이건만 디자이너는 이제 어엿이 세계 명품 브랜드들과 견주고 있다.

이건만 디자이너와 함께한 캘리그래퍼 강병인 작가는 강병인캘리그라피연구소 술통 대표를 맡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한글날 기념 ‘한글넥타이’는 6종이 제작되었으며, 10월 9일 국립한글박물관 2층 아름누리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국립한글박물관 후원회에 기부된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인터넷부 엄재성 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4/10/10 [17:59]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