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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명신문, 국내 최대 산업포털 ‘여기에’에 ‘조명/LED’포털 구축한다
여기에.네이버.다음.구글 등에서 ‘한국조명신문’ 기사 검색 가능해져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4/08/20 [17:01]
▲ 국내 최대의 산업 포털 '여기에'의 초기회면.    


 
대한민국 최초, 유일의 조명신문인 ‘한국조명신문’이 국내 최대의 산업포털인 ‘여기에’(www.yeogie.com)와 손잡고 ‘국내 최대의 조명/LED 산업포털’을 구축한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조명신문’의 김중배 발행인과 산업포털 ‘여기에’의 김영철 대표는 지난 7월 17일 ‘조명/LED' 포털 구축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데 이어, 8월 11일 ‘조명/LED’ 포털 제작을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조명신문’은 8월 중 ‘여기에’ 내에 구축하는 ‘조명/LED’ 포털의 내용을 확정해 ‘여기에’ 측에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여기에’에서는 조명업체 및 조명제품과 기사의 검색기능, 데이터베이스 기능, 홍보관 기능, 모바일 기능 등을 모두 갖춘 ‘조명/LED 산업포털’ 플랫폼을 ‘한국조명신문’에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여기에’는 최신 기능을 갖춘 국내 대표적인 산업포털로서, 7월 말 현재 1일 검색횟수가 4만 회를 넘는 등 인터넷 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여기에’에 기사를 등록하면 국내 최대의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는 물론 다음, 네이트, 구글 등에서 기사가 동시에 검색되는 강력한 ‘검색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한국조명신문’에 기사를 올리면 한국조명신문 인테넷판-여기에 조명/LED 포털-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스마트폰(모바일웹) 등 다양한 인터넷 사이트와 모바일에서 동시에 기사를 검색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한국조명신문’에 실리는 기사를 실시간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 광범위하게 공급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조명신문’은 우선 시범으로 8월 25일경부터 ‘한국조명신문’에 실리는 뉴스를 ‘여기에’를 통해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등에서 검색할 수 있게 하는 뉴스 검색서비스를 시작한다. 

/김중배 大記者 joinnews@daum.net 

기사입력: 2014/08/20 [17:01]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