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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전통 가을 음료 ‘크렘 브륄레 마키아또’와 커피 디저트 2종 출시
10월 31일까지 전국 370여개 전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소개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1/09/23 [09:53]
▲ 스타벅스가 전통 가을 음료 ‘크렘 브륄레 마키아또’와 커피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 이석구)의 가을 음료 ‘크렘 브륄레 마키아또’가 ‘에스프레소 샷 케익’,’커피 에클레어’ 등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 2종과 함께 10월 31일까지 전국 370여개 전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소개된다. 또한 50개 매장에서는 9월 23일부터 홈메이드 타입의 ‘양송이 크림 수프’, ‘브로콜리 치즈 수프’도 선보인다.

작년 가을에 처음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스타벅스의 대표적인 가을 음료 ‘크렘 브륄레 마끼아또’는 프랑스 디저트 크렘 브륄레와 카라멜 마키아또에서 영감을 얻어서 개발된 음료로 에스프레소와 우유 그리고 진한 카라멜 드리즐이 조화를 이룬 깊은 맛으로 가을의 정취를 더해준다. 톨 사이즈 기준 5,600원이며 같은 가격에 아이스 음료로도 즐길 수 있다.

‘에스프레소 샷 케익’은 부드러운 다크 초콜릿 케익에 갓 추출한 에스프레소 샷을 부은 후 휘핑 크림과 초콜릿 드리즐을 얹어먹는 디저트로 초콜릿의 달콤함과 에스프레소의 진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커피 에클레어’는 슈크림 빵 안에 부드러운 커피 크림을 넣고 그 위에 초콜릿을 얹은 프렌치 스타일의 달콤한 디저트로 함께 즐기는 커피를 더욱 풍요롭게 한다. ‘에스프레소 샷 케익’은 중량 95g에, 5,500원, ‘커피 에클레어’는 중량 80g에, 4,000원에 제공된다.

또한 쌀쌀한 가을날, 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따끈한 스타벅스 수프도 출시했다. 양송이 버섯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크림 맛이 돋보이는 ‘양송이 크림 수프’와 몸에 좋은 브로콜리와 풍부한 치즈맛이 잘 어우러진‘브로콜리 치즈 스프’로 서울, 일산, 분당, 부산, 대전 등지의 50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각 3,800원이다. 샌드위치와 함께 구매할 때에는 500원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크렘 브륄레 마키아또는 에스프레소의 스모키한 풍미에 달콤함이 더해진 강렬한 매혹의 커피”라며 “진한 커피 풍미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날 고객들의 스타벅스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중배 전문기자  news@consumernewspaper.com
기사입력: 2011/09/23 [09:53]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