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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 인천 운서동에 50호점 오픈
LED 펜던트와 LED 필라멘트형 전구, 네온조명으로 실내조명 구성
한국소비자정보신문 기사입력  2018/01/25 [15:47]

▲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브롱스가 가맹점 50호점을 돌파했다. 사진은 브롱스 매장. (사진제공=브롱스)     © 한국소비자정보신문

 

프리미엄 수제맥주 전문 프랜차이즈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브롱스가 1월 인천 운서점을 기점으로 전국 가맹점 50호점을 돌파했다고 1월 5일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수제맥주와 SNS에서 유명세를 탄 대표 메뉴 반반피자 등을 통해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브롱스는 가맹점주들과의 상생 경영으로 예비 점주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브롱스는 6개월 전과 비교해 매장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에 대해 ‘고객 우선’과 ‘상생경영’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로 운영한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브롱스는 전국 지점에서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수제맥주를 2500원에 맛볼 수 있는 해피아워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브롱스는 지난해 10월부터는 공정한 기준에 따라 우수 가맹점을 선발하여 점주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맥주 입고가에서 거품을 확실히 빼 식자재비 부담을 줄이는 등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수제맥주를 판매하고 점주들에게는 큰 이익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롱스는 단순히 매장이 늘어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지금까지 함께해 온 전국 점주들과 힘을 합쳐 100년 넘게 살아남을 수 있는 탄탄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브롱스’의 조명

‘브롱스’는 프리미엄 수제맥주 프랜차이즈를 표방하는 곳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수제맥주는 ‘브롱스’의 경영방침인 동시에 차별화와 비교우위 포인트이다.

이런 요소들은 ‘브롱스’의 상점 디자인에도 충실하게 반영이 되고 있다. ‘브롱스’다운 캐릭터와 품격을 유지하면서도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공간디자인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브롱스’의 상점디자인에서 조명의 포인트는 3곳이다. 첫째는 카운터이다. 카운터는 고객들로부터 주문을 받고 계산을 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상점 내에서 카운터가 차비하는 비중이 큰 만큼 이 곳에는 고객들의 시선을 붙잡을 수 있는 조명을 연출했다.


카운터 위에는 투명한 유리로 제작된 LED 펜던트를 여러개 설치했다. LED 펜던트는 3000K 범위의 따뜻한 광색(光色)을 낸다.


실내 전반조명으로는 투명한 유리갓을 씌운 에디슨램프 타입의 LED 필라멘트 전구를 광원으로 사용하는 펜던트를 활용했다. LED 필라멘트형 전구는 램프의 교체도 쉽고, 실내에 따뜻한 느낌의 빛을 제공한다.


맥주를 잔에 채우는 코너는 ‘브롱스’ 심볼마크 네온조명을 벽면에 설치했다. 주황색의 도형과 파랑색의 ‘브롱스’레터를 결합한 심볼마크는 이 공간의 시각적인 포인트이기도 하다.
/박소원 기자

기사입력: 2018/01/25 [15:47]  최종편집: ⓒ consumer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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